팀 소개

『내가 왕이 될 상인가』를 만드는 사람들.

우리가 만드는 것

조선풍 관상가 네 분이 사용자가 오늘 만날 귀인의 얼굴을 수묵 담채화로 그려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. 악연·나쁜 관상은 다루지 않으며, 오직 좋은 인연만 이야기합니다. 얼굴 사진은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고, 얼굴 특징 수치만 안전하게 처리됩니다.

창업자

  • 민준기 (Joongi Min)

    창업자 · 기획 / 개발

    관상이라는 오래된 이야기 형식을 빌려, 사람들이 오늘 하루를 조금 더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만드는 콘텐츠를 만듭니다.

    LinkedIn 프로필 →

문의: admin@fateface.com